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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끄 SNS 인기스타의 삶은 피곤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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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고양이정원 댓글 0건 조회 1,889회 작성일 20-09-11 19: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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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특기
  • 빨래 널기
  • 주로있는 곳
  • 빨래를 널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




안녕? 난 빨래 널기의 달인 부끄라고 해.
제주도의 히끄라고 유명한 고양이가 있는데 걜 닮아서 이름이 부끄래.

나는 뽀얀 흰색 털에 바다같이 파란 눈을 가지고 있어.

아마 지나가다 봐도 나인걸 금방 알아차릴걸?
보통 눈을 감고 있어서 내 아름다운 눈이 보이지는 않지만 난 항상 빨래를 널고 있거든.
내 몸을 빨래라고 생각하고 앞발을 걸쳐서 집사들이 빨래 널고 있다고 하더라고.
내가 빨래를 널고 있을 때면 모든 사람들이 지나가다 멈추고는 사진 찍기 바쁘더라.
다들 내가 너무 귀엽대!

 난 몸이 무거워서 걸어 놓는건데 귀엽게 봐주니 고마워!
앞으로도 자주 자주 팬서비스 해줄게.

내가 팬서비스는 해주지만 누군가 날 터치하겠다면 그건 사양할게.
난 누가 날 만지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.

그러니 나의 모습은 카메라로만 담아주길 바래.
예전에는 사나움의 상징인 목걸이도 목에 걸고 있었던 몸이니까 함부로 날 건드리지 않는게 좋을거야!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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